창업이야기

월급에서 독립하자

월급의 완성 나는 직장을 다니며 시작한 나의 식당 창업은 크게 성공했다. 단지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수준이 아니라 월급을 대체할만큼의 높은 수익이 안정적으로 입금되었다. 현재의 가게 공간과 인력에서 수용할 수 있는 한계 수준의 매출과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재의 매출과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무리한 마케팅이나 비용의 효율화는 오히려 계속적인 성과를 내는데 … Read more

참신한 인테리어는 없다

기분 좋은 인테리어는 상상으로만 창업을 계획한 사람들이라면 본인만의 색깔이 잘 표현된 가게의 인테리어일 것이다. 특히나 홍대나 신사동 처럼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거리에는 개성 넘치는 가게들이 넘쳐난다. 창의적인 표현과 감각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가게들이 많다. 창업 준비를 하면서 멋진 가게를 차린다는 상상을 하니 정말로 즐거웠다. 하지만 그런 상상은 인테리어 업자를 만나기 전까지만 하는 것으로 하자. … Read more

초짜도 집앞 상권이면 절반은 먹고들어간다

창업 전문가들은 자영업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하나를 꼽으라하면 다들 점포의 위치를 꼽는다. 그렇게 어떤 상권에서 창업을 시작할지는 창업자들에게는 최대 고민이다. 상권은 성공의 요인이기도하고 패배의 요인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상권에 따라 보증금, 월세, 권리금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이다. 상권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컨설턴트, 부동산 전문가, 전문 서적 등이 넘쳐나고 있다. 같은 가격이라면 보행 방향의 우측에 있는 상가가 … Read more

사장마인드 vs 종업원마인드

노사입장? 기업의 사장은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고 강조하곤 한다. 능동적인 자세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종업원의 입장에서는 이런 이야이가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다. 권한은 없이 책임만 강조하는 회사에대한 반발이거나 주인도 아닌데 굳이 주인처럼 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종업원의 목표는 적게 일하고도 많이 돈을 받는 것이고 사장은 그 반대의 입장에 서 있다. … Read more

회사다니면서 창업하기

직원 모십니다 대기업에 근무하던 나는 한번도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결정권자인 회장님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회장님은 13년간 우리 회사에 방문한 적도 없다. 대기업 계열사들은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를 운영하는 영영 사장이 있고, 실질적으로 회사를 지배하는 회장님은 따로 있다. 전문경영인이라고는 하는데, 결국 남에게 운영을 맡기는 형태인 것 같다. 지난 수십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고 … Read more